1월 17일 창립 51주년을 맞이하여 성낙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  청계산에서 “창립51주년 기념 수주기원 산행”을 가졌습니다.

 

 안팎으로 힘들었던 지난해의 분위기를 일신하고 올 한해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.